📖 홀리바이블

김녕바다

📖 본문: 시 8:1🏷 분류: 묵상
들꽃편지(241)-김녕바다 바다는 깨끗한 것만 받아들이지 않습니다. 더러운 것도 마다하지 않고 받아들입니다. 그리고 바다는 받아들인 것에 새 생명을 불어넣습니다. 진정 아름다운 것에는 아름다운 것만 들어있지 않습니다. 시든 조화는 없지만 시든 꽃은 있는 것처럼 말입니다. 내 안에 버리고 싶은 것, 더러운 것 혹은 창피한 것이 있나요? 누구나 다 가지고 있는 것들이랍니다. 중요한 것은 그것을 끊임없이 상기해내고 변화시켜가려는 의지가 있는지, 그냥 숙명처럼 받아들이는 것인지의 차이 뿐입니다. 2008년 3월 2일(월) 김민수 목사 드림
설교 포인트

자연 앞에서 우리는 하나님의 위대함을 깨닫습니다.

적용

바쁜 일상에서 멈춰 하나님을 관상하세요.

자연명상경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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