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꾸짖음과 화풀이

📖 본문: 잠 22:17🏷 분류: 간증
아이들의 잘못된 행동에 대해 적절히 꾸짖는 것은 매우 중요한 부모의 역할입니다. 그러나 그 꾸짖음이 화풀이로 바뀔 때에는 예기치 못했던 문제들이 생겨나게 되지요. 우리가 경험 하는대로 화난 감정을 여과 없이 아이에게 쏟아 붓는 화풀이는 아이에게 아무런 유익이 되지 못함은 물론 잘못하면 오히려 큰 상처가 될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화가 날 때는 아이에게서 잠시 떠나 혼자 있으십시오. 그러다가 감정이 가라앉은 다음 꾸짖거나 타이르는 것이 현명한 방법이겠지요. 그러나 자녀의 잘못된 생각이나 행동을 바로 잡을 수 있는 최선의 방법은 성경의 교훈대로 훈계와 징계를 실천하는 겁니다. 그렇게 되면 자연히 말씀에 의거한 하나님의 지혜와 사랑으로 아이를 꾸짖게 되겠지요. 이를 위해서는 부모가 먼저 말씀을 묵상하고 그 말씀대로 순종하는 삶의 모범을 자녀들 앞에서 보일 수 있어야만 합니다. 그래서 에베소서 6장 4절의 말씀을 현대어 성경으로 읽어 봅니다. “부모들에게 한 마디 당부하겠습니다. 자녀들을 너무 꾸짖지 마십시오. 또 잔소리를 늘어놓아 반항심을 일으키거나 분노를 품게 하지 마십시오. 그보다는 주님의 사랑이 담긴 훈계와 조언과 충고로 키우십시오.”
설교 포인트

'꾸짖음과 화풀이'을 통해 삶의 지혜와 명상의 핵심을 조명하며, 일상 속에서의 실천적 적용을 제시한다.

적용

이 글의 메시지를 받은 청중은 자신의 성인과 주변 관계를 다시 돌아보고, 더 나은 선택과 태도를 개발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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