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끝없는 도전

📖 본문: 약 1:2-4🏷 분류: 간증
고훈 목사 (안산제일교회) 현대그룹의 고 정주영 회장이 젊은 날 인천에서 공사현장 근로자로 일할 때 일화다. 숙박비를 절약하기 위해 회사가 운영하는 간이식당에서 기숙했다. 식탁 네 개를 모아 간이침대를 만들어 잠자리를 마련했다. 잠이 들려고 하면 빈대가 바닥에서 식탁다리를 타고 올라와 무시로 공격했다. 더 참지 못한 그는 세숫대야에 물을 가득 담고 식탁다리를 담갔다. 안심하고 잠이 들었는데 시간이 많이 지난다음 또다시 빈대의 공격을 받았다. 불을 켜고 상황을 보니 빈대가 세숫대야 물을 건너 식탁다리를 타고 오르는 것은 불가능한 줄 알고 이제는 벽을 타고 올라가 천장에서 식탁침대로 공중낙하해 계속 공격하는 것이었다. 그는 더 이상 잠을 잘 수 없었다. 그는 사람 정주영의 지혜보다 빈대의 노력하는 도전이 더 위대한 것을 발견하고 그것을 ‘빈대철학’이라 했고, 이를 모든 삶에 적용해 오늘의 현대를 이룩했다. 인생은 도전이다. 그리고 도전하는 자의 것이다. ‘천국은 침노를 당하나니 침노하는 자는 빼앗는다
설교 포인트

성공한 사람들도 가난과 고통을 경험했다. 그들의 차이는 고통을 창의적으로 극복했다는 것이다.

적용

당신의 현재 상황이 어렵다면, 그것을 극복의 기회로 봐보세요. 창의적인 해결책이 그곳에서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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