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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와 만나는 벼락같은 황홀함

📖 본문: 마 6:33🏷 분류: 간증
'나'와 만나는 벼락같은 황홀함 살다 보면 어제와 다름없던 오늘의 풍경 속에서 문득, 모든 것이 새롭게 다가오는 순간이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진짜 자기와 만나는 경험이 선사하는 벼락같은 황홀함은 비할 데가 없습니다. - 정혜신·이명수의《홀가분》중에서 - * 일상에 젖다 보면 나를 모르고, 나를 잊고 삽니다. 내가 과연 어디서 왔고 어디로 가는지 방향도 목표도 잃은 채 떠밀리듯 살아갑니다. 그러다가 문득, 어떤 특별한 인연으로 '진짜 나'를 만나면 모든 것이 새롭고 모든 것이 황홀해집니다. 그야말로 '벼락같은 황홀경'입니다.
설교 포인트

'나'와 만나는 벼락같은 황홀함'의 사례는 신앙의 깊이와 실천의 중요성을 보여줍니다. 어려움 속에서도 하나님을 신뢰하고 바른 가치관으로 살아갈 때 진정한 성공을 경험합니다.

적용

이 이야기처럼 우리도 일상 속에서 믿음으로 살며 이웃을 섬기고 주어진 책임을 다하기를 원합니다. 작은 것에 충실하고 어려움 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으며 하나님의 목적을 따르는 삶을 추구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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