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나는 상관입니다

📖 본문: 시 119:105🏷 분류: 교육
병사들이 땀을 뻘뻘 흘리면서 재목을 운반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상사 한 명은 편안히 앉아서 구경만 하고 있었습니다. 그때 말을 타고 뚜벅뚜벅 길을 가던 한 신사가 그 모습을 보고는 그 상사에게 물었습니다. “당신은 왜 같이 일을 하지 않는가요?” “나는 졸병이 아니고 명령을 하는 상관이기 때문입니다.” 상사는 주저 없이 대답했습니다. 그 말을 듣자 신사는 말에서 내려 윗옷을 벗어 놓고 병사들 틈에 끼어 통나무를 운반하기 시작했습니다. 한참 동안 작업을 하느라 많은 땀을 흘린 뒤 겨우 목재를 목적지까지 운반할 수 있었습니다. 신사는 이마의 땀을 닦으면서 상사에게 말했습니다. “앞으로 목재를 운반할 일이 있거든 총사령관을 부르게.” 그리고 그는 유유히 자리를 떠났습니다. 상사와 병사들은 그제야 그 신사가 조지 워싱턴 장군임을 알았습니다. 하나님께 쓰임을 받는 사람은 오만한 사람이 아니라, 자신을 낮출 수 있는 겸손한 사람입니다. 모든 사람 앞에서 겸손하며, 하나님 쓰시기에 합당한 종이 되십시오. 주님! 겸손한 크리스천이 되게 하소서. 당신을 교만하게 하는 것이 있습니까?
설교 포인트

신앙 여정에서 하나님의 말씀은 우리의 방향을 밝혀줍니다.

적용

오늘 하나님의 말씀을 삶 속에서 실천하는 신앙의 삶을 살아가길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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