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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목

📖 본문: 시편 1:1-3🏷 분류: 상담
들꽃편지(661) - 나목 벌거벗은 나무 그가 비장해 보이는 까닭은 가지마다 품은 꿈들 때문입니다. 그 꿈의 현실일 봄을 보기 때문에 외롭다거나 쓸쓸해 보이지 않습니다. 오늘 우리는 아름다운 사람을 한 분 보냅니다. 마냥 외롭거나 쓸쓸하지만은 않은 것은 그의 꿈이 현실이 될 날이 오리라는 믿음때문입니다. 들꽃지체 여러분, 꿈 많이 품고 살아가시기 바랍니다. 그 꿈으로 인해 많은 이들 행복하게 되길 바랍니다. 2012년 1월 3일(화) 김민수 드림
설교 포인트

나목이 봄을 준비하듯이, 우리의 영혼도 때로는 벗겨지고 정화되는 과정을 거칩니다.

적용

인생의 겨울 같은 시기도 영적 성장을 위한 준비 과정입니다. 인내하고 기다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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