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나무 심기, 사람 심기

📖 본문: 딤후 2:2🏷 분류: 교육
"모종을 할 때는 자식같이 정성들여 해야 하고, 그 뒤엔 버리듯이 놔둬야 한다. 걱정도 하지 말고 다시는 돌아보지도 말아야 한다. 그런데 세상에는 이와 반대로 하는 사람들이 많다. 나무를 심어놓고 사랑이 너무 깊은 나머지 심하게 근심하고 아침에 보고 저녁에 와서 또 들여다보고, 잘 자라고 있는가 흔들어도 본다. 이것은 오히려 나무를 자라지 못하게 하는 것이다. 아이에 대한 부모의 지나친 관심도 이러하고 백성에 대한 정부의 간섭 또한 이러한 경우가 허다하다." - 오동명의《부모로 산다는 것》중에서 - * 중국 당나라 때 '나무 심는 법'으로 세상의 도를 설파한 곽탁타(郭?駝)의 말을 재인용한 글입니다. 나무든 사람이든 저마다 자기 안에 생명력과 내면의 자율적 힘을 타고 납니다. 믿음을 가지고 그 자율의 힘에 한껏 맡기는 것이 좋지, 너무 자주 만지고 손대면 작고 일그러진 분재(盆栽)가 되고 맙니다.
설교 포인트

물질을 세우는 것도 중요하지만 사람을 세우는 것이 영원한 유산입니다.

적용

당신이 심고 키운 영혼이 누구인지 생각해 보고 그들에게 투자하세요.

나무심기사람성장미래유산헌신신앙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