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나약한 인간

📖 본문: 마 6:33🏷 분류: 묵상
영국 BBC가 최근 방영, 6천만 명 이상이 시청했던 자연다큐멘터리 "식물의 사생활"은 창조섭리의 오묘함과 더불어 식물의 생존투쟁을 보여주는 프로다. "좁은 잎 페란초"는 벽을 타고 올라가다 적당한 장소에 씨앗을 심는다. 빗방울의 힘을 이용해 씨앗을 터뜨리는 "목도시 흙밤 버섯"도 있다. 그런가 하면 사막의 어떤 식물은 완전히 말라죽은 뒤 수백 개의 씨를 뿌리는데 그 씨들은 20년 후에도 살아날 수 있다. 어쩌면 가장 쉽게 절망하고 포기하는 피조물은 인간인지도 모르겠다.
설교 포인트

일상의 경험 속에서 신앙의 의미를 발견한다. 작은 것들 속에 하나님의 뜻이 담겨있다.

적용

오늘의 상황에서 신앙의 의미를 찾아보자. 하나님은 우리의 일상 속에서 일하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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