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나와 우리

📖 본문: 잠 22:17🏷 분류: 묵상
지금껏 지내온 우리의 인생은 결코 혼자 일궈낸 것이 아님을 기억하십시오. 세계적인 대기업 제너럴 일렉트릭(GE)사의 최고경영자였던 잭 웰치가 그의 자서전 『끝없는 도전과 용기』에서 이런 말을 했습니다. “나는 1인칭을 쓰는 게 정말 싫다. 지금까지 내가 이룬 거의 모든 것들은 다른 사람들이 있었기에 가능했다. 하지만 이런 종류의 책을 쓸 때에는 누구나 ‘우리’를 의미할 때조차 어쩔 수 없이 ‘나’라고 쓰게끔 강요받게 된다. 부디 독자들은 이 책에서 ‘나’라는 단어를 볼 때마다 그것이 내 동료와 친구들을 함께 의미하는 것임을 기억해주기 바란다.” 우리에게 업적이 있다면 그것은 하나님과 우리의 동역자들과 함께 만든 공동작품입니다. 그러므로 어떤 업적을 이루었다고 자만해서는 안 됩니다. 늘 동역자들에게 감사하는 마음으로 그들과 더불어 주님의 일을 많이 감당할 수 있도록 힘써야 합니다. 동역자들과 더불어 주님의 나라와 의를 구하는 공동체의 삶을 사십시오. 주님! 동역자들과 참된 연합을 이루게 하소서. 혼자서 하려고 했던 일이 있는지 돌아봅시다.
설교 포인트

'나와 우리'을 통해 삶의 지혜와 명상의 핵심을 조명하며, 일상 속에서의 실천적 적용을 제시한다.

적용

이 글의 메시지를 받은 청중은 자신의 성인과 주변 관계를 다시 돌아보고, 더 나은 선택과 태도를 개발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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