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남을 판단하기 전에

📖 본문: 시 23:1🏷 분류: 간증
한 남자가 모자를 쓰고 예배를 드렸습니다. 설교하던 노(老)목사는 그 모습이 눈에 거슬려서 예배 후 남자에게 바로 다가가 물었습니다. “왜 모자를 쓰고 예배를 드리는지요?” 남자는 잘못했다는 기색 없이 목사를 쳐다보며 질문했습니다. “목사님은 왜 안경을 쓰고 계십니까?” 목사는 어이가 없다는 듯이 “그야 내 눈이 나빠서지요.” 그 남자는 겸연쩍은 듯 대답했습니다. “목사님, 저도 머리가 나빠서 모자를 썼습니다. 저는 교회 옆 병원에서 항암치료 중입니다.” 또 한 청년이 머리를 노랗게 염색하고 앞자리에 앉아 예배를 드렸습니다. 예배를 마친 후 노(老)장로는 화가 난 듯 청년에게 물었습니다. “그 머리 색깔이 뭐냐? 그 모습으로 예배를 드려야 되겠니?” 청년은 당당하게 질문했습니다. “장로님은 왜 염색을 하셨습니까?” 장로는 어이가 없다는 듯이 “그야 내 머리가 백발(白髮)이라 검게 염색을 한 것이지….” 청년은 대답했습니다. “검은머리를 노랗게 염색한 것과 백발을 검게 염색한 것이 무엇이 다르지요? 제 사업의 주 고객은 청소년들입니다.” 혹시 모자를 쓰고, 머리를 물들인 예배자를 보았을 때, 어떤 생각을 하셨나요? “틀렸다”는 선입견으로 판단하기 전에 나와 “다르다”는 생각이 필요합니다. “외모로 판단하지 말고 공의롭게 판단하라 하시니라.”(요
설교 포인트

영적 성장과 신앙에 대한 신앙적 관점을 제시합니다. 한 남자가 모자를 쓰고 예배를 드렸습니다의 의미를 깊이 있게 탐구합니다.

적용

이 말씀을 통해 우리의 신앙을 점검하고 영적 성장을 추구하기를 권장합니다. 매일의 삶 속에서 믿음으로 나아가는 구체적인 실천을 도모합니다.

신앙기도축복믿음사랑감사성공소망도전변화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