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내 고향

📖 본문: 빌 3:20🏷 분류: 묵상
내 고향 눈을 감으면 조용히 와닿는 고향의 내음 한 마리 후조되어 가고픈 고향산천 벼이삭 넝쿨호박 초가지붕 군불연기 안개낀 바다 멀리 그리움의 산수화를 본다 냇가에서 꽃잠자리 쫓던 어린 시절 아슬한 벼랑 끝에 태어난 씀바귀 꽃 수없이 지나간 세찬 비, 바람에도 고향은 오늘도 목메인 메아리로 포근한 여음을 보내고 있다 - 소연의 시집《동이 트는 소리》에 실린 시 에서 - * 아, 내 고향... 고향을 떠올리면 그 안에 어머니가 계십니다. 지금은 하늘나라에 계시지만 주름진 얼굴에 퍼지던 어머니의 미소가 그리움의 산수화처럼 가슴에 출렁입니다. 어머니~, 목메어 불러보면 당신의 목소리는 없고 아련한 메아리만 되돌아 옵니다.
설교 포인트

물리적 고향뿐 아니라 영혼의 고향 또한 찾아야 합니다. 신앙이 우리의 진정한 고향입니다.

적용

영혼의 고향인 하나님께로 돌아오는 영적 여정을 시작하세요.

고향뿌리정체성추억돌아옴향수회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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