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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라운 고백

📖 본문: 요한일서 4:7-8🏷 분류: 신앙훈련
[겨자씨] 놀라운 고백 일본의 존경받는 목회자이자 사회운동가 가가와 도요히코(1888~1960)는 고베의 빈민굴에 들어가 전도하며 노동운동의 일선에 있던 인물입니다. 그는 저서 ‘그리스도교 입문’을 통해 자신의 인생을 이렇게 술회합니다. “나는 열다섯 살부터 예순한 살이 된 지금까지 그 크신 하나님의 사랑에 안겨서 즐거움의 하루하루를 의미 있게 살아왔다. 가난함이 가난함이 아니었고, 쓸쓸함이 쓸쓸함이 아니었다. 죽음에 매달려 있을 때도 헌병에 끌려갔을 때도 하나님의 사랑은 나를 특별한 사람처럼 강하게 했다.” 하나님 품 안에 안겨 살았다는 말은 놀라운 고백입니다. 자신은 결코 특별한 사람이 아닌데 예수의 사랑에 압도돼 특별히 강해졌다는 고백은 가슴을 울립니다. 압권은 따로 있습니다. “예수께서 2000년 전 유대인이었음을 항상 잊어버릴 정도로 그분은 언제나 나와 함께 살아계셨다.” 예수를 얼마나 가깝게 매일 체험하며 살았던지 주께서 2000년 전 유대인이었다는 사실조차 망각할 정도였다고 합니다. 그의 위대한 고백이 우리 인생의 마지막 시간에 드리는 고백이길 소망합니다.
설교 포인트

놀라운 고백에서 발견하는 사랑의 가치와 우리 신앙에의 의미를 되짚어본다.

적용

우리는 사랑의 중요성을 깨닫고, 일상 속에서 이를 실천하며 영적으로 성장하는 신앙인이 되기를 다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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