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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노인인가

📖 본문: 잠 31:8-9🏷 분류: 예화
[겨자씨] 2008.01.17 모든 사람은 젊음을 갈망한다. 젊어지는 것을 싫어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젊게 보이기 위해 많은 돈과 시간을 쓰는 것이 인간의 상식이다. 그러나 육체가 젊어지려는 노력보다 더 중요한 것은 그 마음이 늙지 않으려고 노력하는 것이다. 그런데 오늘 육체는 젊은데 마음이 늙은 젊은이들을 본다. 누가 노인인가. 열정이 없는 사람, 꿈이 없는 사람이 노인이다. 달팽이처럼 자기의 성 안에서 안주하려 하거나 소신 없이 바깥 눈치만 살피는 사람은 젊었어도 노인이다. 진리를 위해 자기의 몸을 던질 수 있는 사람은 젊은이다. 가슴이 뜨겁고 피가 끊으면 누구나 젊은이다. 인생의 나이와는 상관없이 꿈을 꾸고 그 꿈을 따라 움직이는 사람이 바로 젊은이다. 예수님은 끊임없이 걷고, 외치고, 부르짖어 기도하고, 제자의 발을 씻겨주셨다. 예수님의 이름은 동사다. 그래서 예수님의 생애는 동사의 연속이었고 그의 복음은 지금도 살아 움직인다.
설교 포인트

신앙은 단순한 고백이 아니라 실제 삶 속에서 드러나는 행동으로써 증명되어야 한다.

적용

믿음의 고백이 실제 행동으로 이어지도록, 일주일 동안 하나님 사랑과 이웃 사랑의 실천을 구체적으로 계획하고 실행해보길 바란다.

기도의 능력예화신앙실천영혼거룩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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