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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세대 사역

📖 본문: 롬 10:17🏷 분류: 간증
언제부턴가 ‘다음세대’는 교회에서 ‘주일학교’를 대변하는 단어가 되었습니다. 다음세대 사역을 한다고 하면 주일학교 프로그램을 개선하고 청소년부를 위한 집회를 운영하는 것으로 생각합니다. 현재 주일학교는 반토막이 났고 청소년 복음화율은 4% 미만입니다. 주일학교 프로그램을 아무리 개선하고, 청소년 집회를 참신하게 기획한다고 하지만 그 관심과 시각은 교회 안에 들어온 다음세대를 향해 있는 것을 부인할 수 없습니다. 예수님은 복음의 성격을 백 마리 양이 있는 주인이 울타리 안의 양 아흔 아홉 마리를 두고 길 잃은 양 한 마리를 찾는 것에 비유하셨고, 하늘에서는 의인 아흔 아홉 명보다 죄인 한 사람이 회개한 것을 더 기뻐한다 하셨습니다. 한국교회 상황을 비유하면 울타리 바깥의 양 아흔 마리를 두고 울타리 안에 있는 열 마리에게만 집중하고 있습니다. 새로운 걸 먹이고, 새로운 운동을 시키지만 그중 다섯 마리도 곧 울타리를 넘어갑니다. 이제 교회는 다음세대에 대한 개념을 바꿔야 합니다. 교회 안의 아이들만 ‘우리의 다음세대’가 아니라 그 아이들과 함께 동시대를 살아가는 모든 아이들이 ‘우리의 다음세대’입니다. 교회 밖 아이들에게도 십자가 복음은 필요합니다. 그들에게 시선을 돌리고, 이해하려 하고, 찾아가서 살아있는 복음을 전하는 것이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다음세대 사역’일 것입니다.
설교 포인트

다음세대 사역을 통해 신앙의 의미를 깨닫는 것이 중요합니다. 원문에서 제시하는 삶의 교훈을 자신의 신앙으로 적용하려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적용

당신의 현재 상황에서 신앙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보세요. 이 말씀을 통해 새로운 관점으로 세상을 바라보고, 주님의 사랑 속에서 평안을 찾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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