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단풍

📖 본문: 마 4:4🏷 분류: 교육
들꽃편지(435)- 단풍 바람이 차가운 날이었습니다. 추위에 떨다가 이내 떨어질 단풍잎, 그들이 상상이나 하던 아픔일까 싶습니다. 아마도 태어나서 처음 맞이하는 추위 혹은 겨울일 것입니다. 살다보면 너무 아파서 견딜 수 없을 때가 있습니다. 어찌해야할지 모를 때가 있습니다. 왜 그런 아픔이 내게만 오는가 싶을 때가 있습니다. 그런 때는 연단시키기 위한 과정이라고 생각하십시오. 더 연단될 것이 없다고 생각이 든다면 부족하다는 증거입니다. 지나고 보니 그렇습니다. 아픔 중에 있는 분들에게는 위로가 되지 못할 것을 알면서도 이렇게 씁니다. 2010년 11월 4일(목) 김민수 목사 드림
설교 포인트

하나님의 말씀은 우리 삶의 모든 영역을 인도한다. 신앙은 고백이 아니라 실천이다.

적용

말씀을 자신의 삶에 적용하고 실천하십시오. 작은 순종이 모여 영적 성숙을 이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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