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달을 향한 꿈

📖 본문: 마 6:33🏷 분류: 교육
달을 향한 꿈 매일 밤 창가에 서서 하염없이 달을 바라보는 어린이가 있었습니다. 이 모습을 본 부모님이 “안 자고 뭘 하냐?”고 물으면 어린이는 매번 똑같은 대답을 했습니다. “달을 보고 있어요. 언젠가는 저 달에서 꼭 걷고 말 거예요.” 훗날 이 어린이는 청년이 되어 오토바이를 타다가 온몸의 뼈가 부스러질 정도의 큰 사고를 당했습니다. 재활을 해도 제대로 걸을지 모르는 상황에서 청년은 지독한 고통을 참아내 이전과 같은 정상적인 몸을 만들었습니다. 상상도 할 수 없는 엄청난 노력을 재활에 투자하던 청년에게 “왜 이렇게까지 하냐?”고 의사가 묻자 청년은 대답했습니다. “제대로 걷지도 못해서는 나중에 달에 갈 수가 없으니까요.” 평생 달을 걷겠다는 꿈을 품었던 그는 결국 아폴로 15호를 타고 달에 도착해 다른 사람이 비웃었던 꿈을 멋지게 이뤘습니다. 달을 걷는 꿈을 이룬 어윈은 그 경험을 통해 주 하나님을 체험했고 이후 목회자가 되었습니다. 주님이 주신 꿈을 향해 걸어갈 때 우리는 내 삶을 통해 역사하시는 주님을 만나게 됩니다. 꿈을 주시고 이루시는 주님께 나의 삶을 드리십시오. 아멘!! 주님! 나의 꿈과 소망까지도 주님의 계획안에 머물게 하소서. 주님이 주신 꿈에는 불가능이 없음을 믿읍시다.
설교 포인트

높은 목표를 향한 꿈도 좋지만, 그 과정 속에서 신앙을 잃지 말아야 한다.

적용

현실적인 목표를 추구하면서도 궁극적으로 하나님 나라의 가치를 최우선으로 삼아야 한다.

도전목표신앙기독교열정추구성취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