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대를 잇는 복음

📖 본문: 마 28🏷 분류: 역사
[겨자씨] 대를 잇는 복음 "아브라함과 다윗의 자손 예수 그리스도의 세계라"(마 1:1)로 시작하는 예수님의 족보를 읽다가 깜짝 놀랐다. 요즘은 믿음의 가정에서 자식을 낳아 그 영적 세대를 2대, 3대로 이어가는 것도 무척 힘든데, 현재에 이르기까지 무려 4000년에 걸쳐 이어지는 이스라엘의 역사는 정말 기적처럼 여겨진다. 따라서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으라"(마 28:19)는 주님의 말씀 가운데 나타나는 '족속' 중에는 타인뿐만 아니라 자기 자식도 포함돼 있음을 알아야 한다. 그래서 아들과 딸, 손자와 손녀의 믿음에도 정성을 들여야 함은 마땅한 일이다. 설 명절에 먹는 떡국이나 가족과 친지간에 오가는 세뱃돈보다 더욱 신경써야 할 일은 자식에게 영생의 떡을 선물하는 일일 것이다. 선교 강대국이었던 미국과 유럽의 교회가 텅텅 비어가는 현실은 결코 남의 일이 아니다.
설교 포인트

대를 잇는 복음에서 보는 신앙의 핵심은 신앙, 기도의 가치를 깨닫는 것입니다.

적용

이 메시지는 청중에게 신앙, 기도의 중요성을 깨닫게 하며,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신앙의 자세를 제시합니다.

신앙기도축복사랑희망용기치유회복감사섬김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