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돌들이 증언한다

📖 본문: 시 139:23🏷 분류: 묵상
돌들이 증언한다 우리는 진흙침전물이 암반으로 변하는데는 수백만년의 세월이 걸린다고 항상 들어왔다. 창조론을 믿는 사람들은 늘 여기에 동의하지 않았었다. 오늘날 우리가 볼 수 있는 대부분의 침적 암반들은 수 백만년전의 사건이 아닌 노아의 홍수시대에 침적 형성된 것이 거의 분명하다. 일반적으로 창조론자들은 노아의 홍수가 약 4600년전에 일어났다고 말한다. 최근까지 진화론자들은 침적암반들이 그렇게 빠르게 형성될 수 없기에 이러한 년도 예측은 불가능한 것이라고 일축했다. 그런데 이제보니 이러한 진화론자들의 주장은 너무 성급한 것이었던것 같다. 한 팀의 과학자들이 소금뻘에서 참호를 파는동안 그 진흙 속에서 국수처럼 보이는 돌들은 발견했다. 어떻게 이런 국수모양의 돌들이 만들어 졌는지를 더 연구해 보니 진흙 침전물들이 침적 암반층으로 바뀌는데 적게는 6개월정도 밖에 걸리지 않음을 발견했다. 이 과정에 두 종류의 박테리아가 관련되 있었다. 한 종은 바닷물의 황산염으로 부터 에너지를 얻는데 이 과정에서 아황산을 발생시킨다. 두 번째 종의 박테리아도 동일한 일을 해낼 수 있었다. 그런데 만약 너무 많은 아황산염이 만들어지면 이것이 철 화합물들을 변화시키고 이것들이 이제 아황산염과 다른 염기들과 반응하게 한다. 그 결과물이 아황산 철과 탄화 철의 덩어리였는데 이것들이 어떤 동물이 썩어버리기 전에 화석화시킬 수 있도록 신속하게 경화되어지는 침적암반을 만드는 것이었다. 이제 과학은 성경을 믿는 창조론자들이 언제나 예상했던 것을 확인했다. 성경이 기록하고 있는 역사를 문자그대로 읽음으로 얻어지는 제한된 시간틀 범위내어서 침적암반을 형성할 수 있는 자연의 과정들이 존재한다. References: Andy York, Set in Stone, New Scientist, 19 September 1998, p.25
설교 포인트

제목 '돌들이 증언한다'을 통해 영적 진리를 일깨우고, 신앙의 깊이를 더하는 메시지입니다.

적용

청중에게 영적 성찰의 시간을 주고, 일상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실천하도록 권면합니다.

영성신앙성찰기독교영적성장말씀기도은혜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