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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강할미꽃

📖 본문: 마 6:28-29🏷 분류: 묵상
들꽃편지(28)-동강할미꽃 요즘 강원도 정선 동강절벽에는 동강할미꽃이 한창일 것입니다. 그들이 피어났다는 소식을 들었지만 그 곳으로 선뜻가지 못하게 하는 여러 정황들이 있습니다. 보고 싶다고 다 볼 수 있는 것 아니지요. 만일 그랬다면 '그리움'이라는 단어는 없었을 것입니다. 부족함, 그것은 저주가 아니라 축복입니다. 동강할미꽃은 척박한 절벽에 뿌리를 내리고 살아가지만 그 여느 할미꽃들보다 아름답습니다. 부족함을 축복으로 바꾼 것입니다. 어제 보내드린 편지의 '상처'도 그렇지요. 상처를 잘 이겨내는 사람들에게 그 상처는 축복이 될 수 있지만, 상처에 굴복한 사람들은 자신과 이웃에게 자신이 받은 상처보다 더 큰 상처를 남기는 것이지요. 부족함도 그렇습니다. 뭔가 채워지지 않아 갈증, 부족함을 느끼시나요? 오늘 4월 2일은 부족함을 축복으로 바꿔가는 날이 되시길 바랍니다. 2008년 4월 2일 삼각산자락에서 봄비내리는 소리를 들으며 김민수 목사 드림
설교 포인트

'동강할미꽃'은 우리 삶에 의미있는 메시지를 담고 있습니다.

적용

이 말씀을 통해 우리는 동강할미꽃에 대한 깊은 이해를 갖게 되며, 신앙 성장으로 나아갈 수 있습니다.

성장인생삶의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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