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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백

📖 본문: 디모데전서 6:11🏷 분류: 묵상
들꽃편지(656)-동백 한 겨울이지만, 남도에서는 벌써 동백의 낙화가 시작되었답니다. 떨어져서 더 핏빛 고운 꽃도 있습니다. 한 사람의 진짜 내공은 지위, 이름, 학력, 재산, 직업 같은 것들을 다 떼고(계급장 떼고) 있는 그대로를 인정할 수 있을 때 드러난다고 합니다. 자기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인정하는 일은 쉬운 일이 아닙니다. 그러나 그렇게 해야, 사람답게 살아갈 수 있습니다. 내공충만하시길 바랍니다. 2011년 12월 28일(수) 김민수 드림
설교 포인트

동백은 겨울의 추위 속에서도 붉은 꽃을 피웁니다. 고집스럽게 신념을 지키는 아름다움이 있습니다.

적용

세상의 유행과 압력 속에서도 신앙의 순결함을 지키세요. 그것이 진정한 영적 아름다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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