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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 쓴 프랑스 혁명사

📖 본문: 마 25:21🏷 분류: 교육
두 번 쓴 프랑스 혁명사 토마스 칼라일은 몇 년을 고생하며 완성한 원고를 그의 친구 존 스튜어트 밀에게 가장 먼저 보여주었습니다. 그런데 친구가 잠시 산책을 다녀온 사이, 그것을 쓸모없는 종이뭉치로 여긴 가정부가 원고를 모두 벽난로 안에 넣어 태워버리고 말았습니다. 2년간 공들여 완성한 글이 한 줌의 재가 되어 버리자 칼라일은 큰 충격에 휩싸였습니다. 우울한 나날이 계속되던 어느 날, 칼라일은 아침 산책길에 벽돌공이 벽돌을 쌓고 있는 것을 보게 되었습니다. 그 광경을 지켜보던 칼라일은 문득 이런 생각이 떠올랐습니다. ‘벽돌공은 한 번에 한 장씩의 벽돌을 쌓는다. 그래, 나도 그렇게 하면 된다. 하루에 한 페이지씩 써 가자!’ 그리하여 칼라일은 벽돌을 쌓듯 내용을 한 줄 한 줄 다시 쓰기 시작했고, 그 결과, 오히려 처음보다 더 나은 원고를 완성하게 되었습니다. 그 책이 바로 ‘프랑스 혁명사’입니다. 시련이 있더라도 포기하지 않고 도전한다면 반드시 성공은 찾아올 것입니다. 사랑의편지 편집부
설교 포인트

그리스도의 제자로서 충성된 섬김은 주인 섬기는 것과 같으며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삶이다.

적용

자신의 위치와 능력을 인식하고 주어진 책임을 정성으로 감당하며 이웃을 섬기자.

섬김충성서비스헌신순종사랑이웃사명종의영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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