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들을 수 있는 귀

📖 본문: 고전 6:19-20🏷 분류: 교육
들을 수 있는 귀 사람의 귀가 들을 수 있는 소리를 ‘가청주파수’라고 합니다. 일반적으로 20헤르쯔에서 2만 헤르쯔 사이의 소리를 들을 수 있는데 피아노 건반이 88개인 이유도 그 음역대의 밑이나 위는 사람이 잘 들을 수 없기 때문입니다. 사람의 듣는 능력은 20살이 되면서부터 점점 퇴화합니다. 청력은 한번 상하면 돌아오지 않기 때문에 매우 높은 영역의 가청주파수는 10대들만 듣게 됩니다. 하워드 스텝레온이라는 과학자는 이 원리를 이용해 10대들의 귀에만 들리는 주파수를 발생시켜 거리의 불량 청소년들을 내쫓는 ‘틴 벨’을 발명하기도 했습니다. 공장 주변의 으슥한 골목에 불량 청소년들이 자주 모여서 걱정인 한 지역에 하워드는 틴 벨을 실험했는데, 20살이 넘은 성인들이 있을 때 이 벨을 누르면 아무런 반응이 없었지만 10대 불량 청소년들이 왔을 때 벨을 누르면 괴로워하다가 곧 자리를 떠났습니다. 똑같은 소리가 들려도 사람의 귀 상태에 따라 다르게 들리는 것처럼 하나님의 음성도 마찬가지입니다. 말씀을 기준으로 살고, 하나님을 경외하는 사람은 작은 죄도 진심으로 회개하고 다시 돌아옵니다. 반복되는 신앙생활로 하나님의 음성에 둔감한 영의 귀를 그냥 두지 말고 내 삶의 모든 영역에 임하시는 하나님의 음성을 곧장 듣고 순종하는 민감한 귀를 만드십시오. 아멘!! 주님! 나를 비우고 주님의 말씀과 은혜로 가득 채우게 하소서. 주님이 주시는 말씀을 따라 순종하며 삽시다.
설교 포인트

육체 건강도 하나님이 주신 소중한 축복이므로 성실하게 돌봐야 한다.

적용

청력 관리를 포함한 신체 건강을 챙기는 것은 하나님께서 주신 몸을 소중히 하는 신앙의 표현이다.

건강청력나이감각돌봄주의육체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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