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렌스의 기도 17세기 한 수도원에 조용히 예배를 드리며 주방일만 맡아하는 로렌스라는 남자가 있었습니다. 로렌스의 일상과 봉사는 소박했지만 하나님이 늘 함께하신다는 것을 누구나 느낄 수 있었고 이에 감동받은 주변 사람들이 남긴 일화들은 지금도 신앙의 고전으로 내려오고 있습니다. 다음은 소박한 일상에서 하나님을 만나기를 바랐던 로렌스 형제의 기도문입니다. “하나님, 당신은 언제나 제 가까이 계십니다. 제가 살아가며 겪는 모든 일들이 당신께 바치는 순종이기를 원합니다. 순종의 마음이 생길 때 포기하지 않게 하시고 당신의 임재를 은총으로 내려주십시오. 순종을 위한 저의 모든 일을 도와주시고 이를 통해 얻는 작은 열매들도 바치오니 받아주소서. 언제 어디서나 제 사랑이 주님께로 향하게 하소서.” 평범한 일상에서도 주님은 나와 함께 하십니다. 작은 말 한마디, 따스한 눈빛 한 번으로도 주님을 전하고 사랑을 나타낼 수 있도록 모든 일을 주님께 순종하십시오. 아멘! 주님! 평범한 일상 가운데서도 주님의 임재를 체험하게 하소서. 오늘 주신 삶의 모든 순간도 주님 안에 있기를 소원합시다.
설교 포인트
로렌스의 기도에서 발견하는 사랑의 가치와 우리 신앙에의 의미를 되짚어본다.
적용
우리는 사랑의 중요성을 깨닫고, 일상 속에서 이를 실천하며 영적으로 성장하는 신앙인이 되기를 다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