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롱펠로우와 하룬 알 라시드

📖 본문: 시 119:105🏷 분류: 신앙훈련
롱펠로우와 하룬 알 라시드 「어떤 날 하룬 알 라시드가 책을 보았다. 그 책 속의 시인은 이렇게 말했다. 왕들은 어디 있으며, 그 외에 일찍이 이 세상을 지배하던 사람들은 다 어디 갔느뇨. 모두 다 가버렸다. 그들의 호화와 영광이 함께 모두 다 가버렸다. 그대도 장차 가게 될 길을. 자기 몫으로 이 세상과 이 세상이 좋다고 일컫는 것을 모두 소유하는 그대여, 세상이 주거나 얻을 수 있는 모든 것을 받거라. 그러나 결국은 죽음이 기다리고 있는 줄을 깨달아라. 하룬 알 라시드는 고개를 떨구었다. 눈물이 그가 보는 책장 위에 떨어졌다.」 하나님의 영광은 영원하고, 그 영광을 위해 사는 자는 영원불멸입니다.2022.12월호에서
설교 포인트

부활과 승리을 중심으로 하나님의 뜻을 깨닫고 실천하는 신앙을 강조합니다.

적용

믿음의 여정에서 부활과 승리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일상에서 하나님과의 관계를 더욱 깊이 있게 형성하기를 권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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