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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 로스코 영혼의

📖 본문: 요 3:16🏷 분류: 간증
마크 로스코 전을 다녀왔다 . 나는 미술을 모른다 . 다만 느끼고 상상하고 대화할 뿐이다 . 실은 이번엔 만남이었다 . 마크 로스코 ! 그는 사물을 해체하고 마침내 시공간을 사라지게 하고 그리고 사면의 색만을 남긴 그 거대한 고백 앞에서 깊은 고독으로 그는 내 영혼의 벗으로 서 있었다 . 그의 거대한 고백은 결국 단순함에 이름이며 그 단순함은 고독이며 자신만의 길이다 . 영원을 향한 죽음조차 그의 말목을 잡을 수 없는 그의 그 큰 기다란 사각 속에 포도주 색만으로 가득 채운 거대한 작품 그 고백은 우주의 벽에 걸린 피 빛 예수였다 . “어떻게 저렇게 ! ” 라는 외침이 내 안에서 일었다 . 그리고 이내 내 영혼을 후려쳤다 . “목사나 신학자들은 신성모독자들이다 ! 예수를 팔고 하늘의 소리를 더러운 발로 짓밟는! 돼지와 얼마나 다를까 ! ” 우리들은 말뿐 ‘경 ( 敬 ) ’ ‘외 ( 畏 ) ’를 모르는 자들이다 . 돼지에게 진주를 던지지 말라 하시던 그 예수의 포도주 빛 외침이 가슴의 계곡에 흘러 들었다 . 지난 해 봄 암이었지만 나를 죽이지 않고 살리신 까닭이 “이 신성을 보라 ! 마크 로스코를 보라고 살리신 것인가 ! ” 퍼득 정신이 들었다 . 이것은 새로운 시작일까 마지막일까 ! *오늘의 단상* 사랑으로 일시적 성공을 이기십시오. 성공은 영원을 뜻하는 것은 아닙니다.
설교 포인트

마크 로스코 영혼의을 통해 사랑의 의미를 깨닫는 것이 중요합니다. 원문에서 제시하는 삶의 교훈을 자신의 신앙으로 적용하려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적용

당신의 현재 상황에서 사랑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보세요. 이 말씀을 통해 새로운 관점으로 세상을 바라보고, 주님의 사랑 속에서 평안을 찾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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