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만물엔 때가 있으니

📖 본문: 마 6:6🏷 분류: 묵상
만물에 때가 있으니 물러설 때가 있고 나설 때가 있습니다. 이 리듬을 따라 행하여야 합니다. 축구나 모든 경기도 공격만도 할 수 있는 것이 아니고 수비만도 할 수 없지요. 공격할 때는 공격을 수비할 때는 수비를 하는 리듬이 발생합니다. 이것이 우주 내 현상이며 삶의 현장입니다. 인간관계에서 오해와 곡해가 발생하고 일이 지연되거나 꼬일 때 이 때가 수비할 때가 아닌가 싶습니다. 이때는 일을 만들지 말고 말을 줄이고 숨을 깊이 하며 한 발 물러서서 삶을 관조할 것. 이때는 정중한 인사와 미소만으로 현실을 대할 때가 최상인 경우가 많습니다. 이것이 물러서는 때요 재충전과 재출발이 머지 않아 시작될 것이라는 징조이기도 합니다.
설교 포인트

제목 '만물엔 때가 있으니'에서 강조하는 것처럼, 진정한 기도는 하나님과의 깊은 연결을 만드는 영적 실천입니다.

적용

오늘 설교의 내용을 개인의 삶 속에서 실천해보세요. 성경의 가르침을 기도로 묵상하고, 구체적인 행동으로 옮길 때 영적 성장이 일어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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