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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속 알림이에서 예수 알림이로

📖 본문: 요일 1:9🏷 분류: 묵상
무속 알림이에서 예수 알림이로 윤학열 감독은 ‘오박사네 사람들’, ‘L.A 아리랑’과 같은 유명한 작품들을 연이어 히트시키며 순식간에 스타 반열에 오른 감독입니다. 평소 고유문화에 관심이 많던 윤 감독은 성공을 한 뒤에는 무속을 예술로 포장해 전 세계에 알리는 일을 시작했습니다. 무속 인들의 지원을 받아 작품을 만들고 그것을 세상에 알리는 일을 하다 보니 자연히 하나님은 적대시 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자신을 전도하기 위해 선물한 성경책은 쓰레기통에 내버렸고 주위 사람들에게는 기독교의 부조리함과 실수를 알리며 무속신앙을 전파하곤 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윤 감독을 향한 계획을 분명히 갖고 계셨습니다. 그리고 뜻하지 않게 모든 것을 잃게 되는 시련을 만났습니다. 그런데 그 시련 속에서 하나님을 만나게 됩니다. 피투성이 예수님이 자신을 안아주는 환상이 떠올랐고 방금 전까지만 해도 예수쟁이를 욕하던 입에서는 회개가 나왔고 눈에선 눈물이 쏟아졌습니다. 그 이후에도 시련은 계속 되었지만 이제는 하나님을 전하는 작품을 만들어 세계에 전하겠다는 비전을 품게 된 윤 감독의 마음은 오히려 평온해졌습니다. 윤 감독은 앞으로 사는 자신의 인생은 하나님이 주신 새로운 생명이며 이것을 다른 영혼들을 구하는 데에만 사용하겠다고 고백했습니다. 주위에 기독교에 대한 반감을 갖고 완강히 거부하는 사람일지라도 우리가 그 영혼을 포기해선 안 되는 것은 모든 영혼에 대한 하나님의 계획이 있기 때문입니다. 노력은 반드시 결실을 맺게 마련이고 새롭게 깨어난 한 영혼은 새로운 삶을 살아갈 것입니다. 영혼의 결실을 위해 기다리십시오. 주님! 어떤 사람이라도 포기하지 않고 복음을 전하게 하소서! 기도함으로 전도 대상자를 정하십시오.
설교 포인트

하나님은 진심어린 회개를 받으신다. 우리의 죄를 미워하시지만 회개하는 자를 사랑하신다.

적용

자신의 죄를 구체적으로 인식하고 진심으로 회개해야 한다. 회개 후 삶의 방향을 돌리는 실천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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