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무지의 지

📖 본문: 잠 1:7🏷 분류: 묵상
영적으로 가장 깊은 어둠이며 심히 위험한 일은 다른 이를 단정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이들의 공통점은 자신은 다 이루었다고 생각하거나 모든 것을 다 알고 있다는 자만에 머문다는 것입니다. 이는 무당들이나 도사입네 하는 이들의 전형이기도 합니다. 이는 영적 무지요, 도사컴플렉스라 할 것입니다. 이러한 이들은 인간관계가 오래 지속되지 못합니다. 한 동안 큰 관심은 끌 수 있지만 갈수록 매력을 상실하고 결국 고립되고 맙니다. 영적인 자각의 길은 얼마나 내가 모르는가를 알아가는 무지의 지의 여정일뿐입니다.
설교 포인트

진정한 지혜자는 자신의 한계와 무지를 인정하는 자이며, 이로부터 영혼의 성장이 시작된다.

적용

자신이 모든 것을 안다는 교만을 버리고, 항상 배우려는 겸손한 마음으로 영적 여정을 계속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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