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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 감동한 사연

📖 본문: 요일 4:7-8🏷 분류: 상담
미국이 감동한 사연 친부모가 포기한 장애아들을 거둬들여 정성으로 돌보고 계시는 이종락 목사님의 사연이 미국에 알려져 큰 감동을 주고 있습니다. 로스앤젤레스타임스를 비롯한 각종 주간지의 1면에는 이 목사님의 기사가 실렸습니다. 이 목사님이 운영하고 있는 보호시설 앞에는 ‘투입함’ 이라는 상자가 설치되어 있습니다. 투입함 앞에는 ‘장애가 있는 아기를 돌볼 수 없다면 길에다 버리지 말고 이곳으로 데려 오십시오’라고 적혀 있습니다. 누군가 그곳에 아이를 넣으면 곧 상자에서 소리가 나고 이 목사님 부부가 그 아이를 거두어 돌보는 것입니다. 1998년부터 이 일을 하고 계시는 목사님은 지금까지 36명을 양육해 독립시켰고, 지금도 20명이 넘는 아이들을 돌보고 계신다고 합니다. 그러나 정부는 이 목사님이 이런 분야에 대한 전문가가 아니며, 이런 시설이 있음으로 아이들을 유기하는 일이 늘어난다는 이유로 시설의 문을 닫게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일면식도 없는 장애아들을 하나같이 거둬들여 보살필 수 있는 것은 친부모보다도 더한 놀라운 사랑의 힘이 있기에 가능한 일입니다. 커다란 사랑의 실천은 국경을 넘어서도 감격을 줍니다. 부모도 포기한 생명들을 보살피는 것은 보통 사람이 할 수 없는 일이기에 많은 사람들이 감동을 받은 것처럼 모든 인류, 즉 우리를 위해서 고난을 당하신 주님의 사랑을 생각하며 날마다 벅찬 감동으로 살아가십시오. 주님! 주신 사랑에 감격하며 매일을 살게 하소서! 주님의 사랑으로 감격한 적이 언제인지 떠올려 보십시오.
설교 포인트

그리스도의 무조건적 사랑과 용서만이 관계를 치유하고 회복시킨다.

적용

주님의 사랑으로 타인을 용서하고 포용하는 삶으로 응답하자.

사랑용서화해은혜그리스도주님희생용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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