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믿음과 용기

📖 본문: 히 11:1🏷 분류: 간증
믿음과 용기 수많은 관광객들이 미국의 나이애가라 폭포를 구경하고 있었다. 그들은 장엄한 폭포를 바라보며 탄성을 발했다. "굉장하다. 과연 누가 저 거대한 폭포를 창조했을까. 만약 저 폭포의 주인이 있다면 엄청난 관광수입을 올리텐데.." 그때 한 청년이 자신만만한 표정을 지으며 관광객들을 향해 말했다. "여러분, 저 폭포는 제 아버지의 것입니다. 내가 바로 그 주인의 아들입니다." 관광객들은 모두 부러운 눈빛으로 의기양양한 청년을 바라보았다. 한 노인이 청년에게 다가가 물었다. "자네 아버지가 누구신가?" 그러자 청년은 만면에 웃음을 띠며 대답했다. "제 아버지의 이름은 하나님입니다. 천지를 창조한 그분이 바로 저의 아버지이지요" 관광객들은 청년의 믿음에 감동해 박수를 보냈다. 이 청년은 로버트 슐러이다. 미국 수정교회를 담임하고 있는 세계적인 목사의 이름이다. 청년 시절의 용기와 강한 믿음이 그를 세계적인 인물로 만들었다. 꿈을 가진 청년은 아름답다.
설교 포인트

하나님에 대한 확신 있는 믿음이 삶의 모든 상황 속에서 역사한다.

적용

현재의 상황과 미래를 모두 하나님께 맡기는 온전한 믿음으로 나아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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