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바람에 날아간 오리털

📖 본문: 민 30:2🏷 분류: 교육
바람에 날아간 오리털 선량하게 살고 있던 한 사람이 동네 사람의 모함으로 이웃으로부터 오해를 받았습니다. 선량한 사람은 나쁜 소문으로 계속 큰 피해를 입자, 자신을 모함한 사람을 찾아가서 사실을 이야기했습니다. 그러자 그 사람은 이내 잘못했다고 빌었습니다. “좋아. 그러면 내가 시키는 대로 하게. 나와 함께 산으로 가세나. 오리털 베개를 뜯어 사방에 그 오리털을 날리게.” 모함을 한 사람이 그대로 했습니다. 그러자 선량한 사람이 말했습니다. “이제 그 오리털을 하나도 남김없이 다 찾아오게나.” “아니, 사방으로 날아간 오리털을 어떻게 찾겠어요?” “바람에 날아간 오리털을 다 찾을 수 없듯이 이미 한번 입 밖으로 나간 말은 돌이킬 수 없는 거라네. 그러니 다시는 남을 함부로 모함하지 말게나.” 남을 모함하고 비난하는 말은 상대방에게 큰 상처를 줍니다. 책임 있는 말을 하고 사랑의 말을 하는 사람이 그립습니다.
설교 포인트

원문의 핵심은 '바람에 날아간 오리털'이라는 제목에 담겨 있습니다. 저자 여운학 장로는 구체적인 이야기를 통해 '약속의 중요성'라는 주제를 전달합니다.

적용

이 메시지는 우리의 일상에서 '약속의 중요성'를 실천하도록 권하고 있습니다. 말씀을 들었을 때 마음의 변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구체적인 행동을 선택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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