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바이칼의 물을 마시며

📖 본문: 롬 15:13🏷 분류: 신앙훈련
바이칼의 물을 마시며 다시 바이칼에 손을 담근다. 손이 시리다. 그 시림은 척추를 타고 뇌리에 와 박힌다. 순간적인 일이다. 정신이 맑아진다. 손으로 물을 뜬다. 맑다. 마신다. 오장육부에 절은 생리와 병리의 찌꺼기가 일순간에 씻겨 내려간다. 이 물은 이미 물이 아니다. 우주의 진액이며 우리네 조상님들이 대대로 물려온 정화수다. - 김종록의《바이칼》중에서 - * 겨울 바이칼을 다시 찾아왔습니다. 차가운 바이칼의 맑은 물을 마시며 몸 안의 찌꺼기를 씻어 내립니다. 마음의 찌꺼기, 생각의 찌꺼기까지도 함께 씻어 내립니다. 온몸에 맑은 기운이 돕니다. 눈이 다시 열립니다. 어두움이 밝음으로, 부정이 긍정으로, 절망이 희망으로, 미움이 사랑으로 바뀝니다. 세상이 다시 보입니다.
설교 포인트

하나님의 말씀 안에서 영혼의 성장을 이루고, 진리 위에 서는 믿음의 삶을 살아가야 한다.

적용

오늘 하루를 말씀으로 시작하고, 기도 속에서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을 실천하자. 매 순간 하나님의 뜻을 구하며 살아가는 것이 참된 신앙의 모습이다.

희망위로고난믿음인내감사기쁨소망아로새김영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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