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반질고리

📖 본문: 요한복음 14:6🏷 분류: 교육
반질고리 형형색색의 실을 보면 저 실로 무엇이든 만들 수 있을 것 같은 착각에 빠진다. 누구의 손에 들리느냐에 따라 다른 모습으로 태어나겠지만, 한올한올 색깔이 곱기도 하다. 이 정도의 예쁜 실이라면, 작품을 만들어줘야 한다. 그 작품이란, 누군가에게 '아, 예쁘다. 행복해!'하는 느낌을 줄 수 있는 것이다. 충분히, 저 실이면 그렇게 작품을 만들어 낼 수 있을 것 같다. 아이들은 다 저 예쁜 실과 같다. 그 어여쁜 실과 같은 아이들.....그 아이들을 보내고 어디서 우리는 행복을 느낄 수 있을까? 어느 부모는 이렇게 자녀에게 편지를 썼다. '아가야, 네가 있을 때 우리는 가난했지만 행복했어. 네가 먼저 떠나고 나니 우리이게 남은 것은 가난뿐이구나' 2014년 5월 19일(월) 김민수 드림
설교 포인트

모든 신앙의 경험은 우리를 하나님 앞으로 이끌기 위한 것입니다. 우리의 삶이 말씀과 만날 때 진정한 변화가 일어납니다.

적용

이 설교를 듣는 당신의 삶에 어떤 변화가 필요한지 물어보십시오. 하나님의 말씀은 머리로만 아니라 발과 손으로 실천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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