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발상의 전환

📖 본문: 잠 3:21🏷 분류: 묵상
발상의 전환 어린이들이 하는 말입니다. ▶세 살짜리가 오줌을 싸는데 언제쯤 그 버릇이 없어질까요? 아무리 늦어도 여든 살이 지나면 없어질 것입니다. ▶63빌딩에서 뛰어 내려도 죽지 않는 방법은? 간단합니다. 1층에서 뛰어 내리면 됩니다. ▶걸핏하면 주먹 자랑하는 친구를 물리칠 수 있는 방법은? 보를 내면 됩니다. ▶일찍 일어나는 새가 먹이를 찾는다. 하지만 일찍 일어난 벌레는 잡아먹힌다. ▶가장 높이 나는 새가 가장 멀리 본다. 하지만 가장 낮게 나는 새가 자세히 본다. ▶구르는 돌에는 이끼가 끼지 않는다. 하지만 그 대신 먼지가 난다. ▶반쯤 물 담긴 컵을 보고 반쯤 찬 것일까, 반쯤 빈 것일까? 그건 물을 따르고 있느냐, 아니면 물을 마시고 있느냐에 달려 있다. 재치있는 말인지는 모르겠지만 전통적인 생각에서 벗어난 답들입니다. 그리스도를 따르는 우리들도 발상의 전환이 필요합니다. 매번 박힌 틀에서 벗어나 무언가 새로운 시도를 할 때 시대에 맞는 큰 효과가 나타날지도 모르기 때문입니다. 시대에 앞서가는 사람이 되십시오. 주님, 안락한 편함보다 불편한 발전을 추구하게 하소서. 항상 하는 일들에 ‘왜?’라는 의문을 붙여 생각해 보십시오.
설교 포인트

'발상의 전환'를 통해 삶의 진정한 가치를 성찰하게 된다.

적용

이 글의 교훈을 자신의 삶 속에 적용하여 더욱 성숙한 신앙인으로 성장해가길 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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