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푸는 사람 그날 나는 누군가에게 미소 짓기만 해도 베푸는 사람이 될 수 있다는 걸 배웠다. 그후 세월이 흐르면서 따뜻한 말 한마디, 지지 의사표시 하나가 누군가에게는 고마운 선물이 될 수 있다는 걸 깨달았다. 내가 옆으로 조금만 움직이면 다른 사람이 앉을 수 있는 자리가 생긴다. - 마야 안젤루의《딸에게 보내는 편지》중에서 - * 작은 미소 하나로도 누구나 베푸는 사람이 될 수 있습니다. 나의 작은 몸짓 하나만으로 주변이 밝아집니다. 내 손이 조금만 움직이면 방안이 깨끗해지고, 내 몸이 조금 움직이면 세상이 밝아집니다. 나와 다른 사람에게 행복과 기쁨을 안겨 줍니다.
설교 포인트
창조의 신비 속에서 우리는 창조주 하나님을 만난다. 자연은 하나님의 말씀을 증거하는 책이다.
적용
자연 속에서 하나님의 손길을 발견하고 감사하자. 창조의 신비 앞에서 겸손한 마음을 가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