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변호사로 만나야 합니다

📖 본문: 요일 4:9-11🏷 분류: 묵상
변호사가 있었습니다. 의협심이 강하고 미성년자들을 돕는 변호사였습니다. 한번은 어떤 소년을 열심히 도와 석방을 시켰습니다. 그런데 재범으로 또 들어왔습니다. 또 무료 변론을 해 주었습니다. 타이르고 설득하고 올바로 살도록 도왔습니다. 그런데 또 들어왔습니다. 그래도 세 번씩이나 무료 변론을 통해서 도왔습니다. 세월이 흘러 이 변호사는 판사가 되어서 재판정에서 그 젊은이를 또 만나게 되었습니다. 이번에는 사람을 죽이고 들어왔던 것이었습니다. 그 사람은 자기를 도와준 변호사가 판사인 것을 보고 반가워했습니다. 그는 또다시 판사에게 호소를 합니다. “판사님, 한 번만 더 옛날처럼 저에게 기회를 주십시오.” 이때 판사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젊은이, 내가 변호사였을 때 당신을 도왔습니다. 오늘 나는 당신을 변호사로 만나는 것이 아니라, 판사로서 만나고 있습니다. 지금 나에게 필요한 것은 공정한 판결뿐입니다. 당신은 사형이요!” 누구든지 예수님을 만날 수 있습니다. 지금 예수님 앞에 오면 변호사로서 우리를 만나주십니다. 우리를 변호해 주시고, 용서해 주시고, 구원해 주시고, 새롭게 해 주시는 분으로 만나 주십니다. 그러나 만약 예수 그리스도를 끝까지 거절한다면 어느 날 우리는 그 예수 그리스도를 심판의 주님으로 만날 것입니다. “그를 믿는 자는 심판을 받지 아니하는 것이요 믿지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의 독생자의 이름을 믿지 아니하므로 벌써 심판을 받은 것이니라.”(요
설교 포인트

하나님의 사랑은 조건 없는 무한한 사랑이며, 우리가 그 사랑 안에서 진정한 회복과 평안을 경험합니다.

적용

하나님의 무조건적 사랑 안에 안주하면서, 우리도 주변 사람들에게 같은 포용과 용서의 마음을 나눠봅시다.

사랑하나님희생마음포용용서무조건성아버지자식회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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