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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아리풀꽃

📖 본문: 마 25:31-46🏷 분류: 묵상
들꽃편지(863)-병아리풀꽃 제가 사는 곳에서는 제법 먼 곳에 있는 곳에 피어난 병아리풀꽃입니다. 올해는 제 철에 만나고 싶어 먼 길을 달려갔습니다. 가고 오면서 느낀 것, 늘 내 곁에도 그렇지만 일상으로 만나는 것들이 얼마나 소중한 것인지 잘 깨닫지 못하고 살아갈 때가 많다는 것입니다. 가까운데 있는 것을 소중하게 여기십시오. 2012년 8월 19일(주일) 김민수 드림
설교 포인트

작은 생명도 하나님 눈에는 소중하며 우리의 보호와 돌봄을 필요로 한다.

적용

약한 자와 작은 것들을 보호하고 돌보는 것이 그리스도인의 소명이다.

약함작음보호돌봄생명귀함책임신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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