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꽃편지(82)-보이는 것이 전부가 아니다 실내에서 사진촬영을 하다가 쉬는 사이 렌즈를 바라보았습니다. 천정에는 한 가지 형광등만 켜져있는데 렌즈에는 다양한 색깔이 들어있습니다. 일곱색깔 무지개로 알고 있지만 인디언들은 무지개의 색깔을 아홉가지로 본다고 합니다. 스팩트럼을 통해서 빛을 보았을 때 눈에 보이지 않는 빛을 봅니다. 빛만 그런 것은 아닐 것입니다. 다양한 삶의 스팩트럼을 가진 사람들, 그 모두 다양한 빛을 가지고 있습니다. 겉으로 보이는 것, 그것이 전부가 아닙니다. 2008년 6월 19일(목) 삼각산 자락에서 김민수 목사
설교 포인트
기독교 신앙에 관한 깊이 있는 영적 통찰을 제시합니다.
적용
신앙인으로서 기독교 신앙의 원리를 실제 삶에 적용하여, 더욱 성숙한 신앙으로 성장하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