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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의 응급상황

📖 본문: 롬 10:14-15🏷 분류: 교육
복음의 응급상황 미국의 예술가 벤 피언리의 전시회 ‘응급상황 대처법’에 출품된 작품들 중에는 소화전을 울리는 비상벨 안에 벨 대신에 두툼한 피자가 들어있는 작품이 있었습니다. 유리 앞에는 ‘응급상황에는 유리를 깨고 섭취하십시오’라는 안내문이 적혀있었습니다. ‘위급할 때 여시오’라는 구급상자의 뚜껑을 열면 형형색색의 도넛 여러 개가 구급약 대신에 들어있고, ‘하루 종일 춤을 추게 됨. 의사에게 갈 수 있음’이라는 주의사항이 적혀있고 소화기에는 와인이 가득 들어있었습니다. 전시회장에는 이를 비롯해 다양한 ‘응급상황’에서 사용되는 도구들이 음식을 담는 도구로 재해석되어 있었습니다. 전시를 기획한 벤은 사람들을 관찰하며 ‘사람들은 배가 고플 때 가장 위급하게 느끼며 재빠르게 대처한다’는 사실에 주목해 ‘허기가 생기지 않도록 조심해야 한다’는 취지의 작품들을 만들게 됐다고 말했습니다. 배가 고프면 살 수 없기에 민감해지는 것처럼 영의 궁핍함에도 민감해야 합니다. 살아있는 하나님의 말씀으로 내 영을 채우고, 갈급한 영혼들에게 생명수와 같은 복음을 전하십시오. 아멘!! 주님! 몸의 필요만큼 영의 필요에도 민감하게 하소서. 생명의 양식이 되는 말씀과 기도를 중요하게 여깁시다.
설교 포인트

복음은 영혼의 긴급 상황에 대한 구원 메시지이며, 우리는 이를 인식해야 한다.

적용

영혼의 긴박한 필요를 느끼고, 주어진 모든 기회에 복음을 전하려는 헌신을 가져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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