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봄 인사

📖 본문: 애 3:22-23🏷 분류: 묵상
봄 인사 새소리 들으며 새처럼 가벼운 마음으로 봄 인사 드립니다 겨울을 견디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까치가 나무 꼭대기에 집 짓는 걸 보며 생각했습니다 다시 시작하자 높이 올라가자 절망으로 내려가고 싶을 때 우울하게 가라앉고 싶을 때 - 이해인의 시 중에서 - * 봄을 시샘하듯 옹달샘에 함박눈이 내렸습니다. 그래도 봄은 어김없이 다가와 인사를 합니다. 산자락의 생강나무부터 꽃을 피웁니다. 봄처녀처럼 산에 화색이 돌고 생명이 가득 차오릅니다.
설교 포인트

봄처럼 삶도 절망 속에서도 새로운 시작과 회복의 기회를 가져다준다.

적용

겨울을 견뎌내신 모든 분들께 인사합니다. 봄처럼 새로운 희망이 다시 찾아올 것이고, 높이 올라가는 용기를 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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