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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의 격려

📖 본문: 엡 3:20🏷 분류: 영성훈련
부모님의 격려 유명한 발레리나였던 스테파니 바스토스는 1995년도에 교통사고를 당해 발목을 절단했습니다. 한쪽 발이 없다는 것은 곧 발레리나로써의 생명이 끝났다는 것을 의미했습니다. 사고가 난 후 스테파니는 자신에게 일어난 일을 괴로워하며 다음과 같은 일기를 썼습니다. 「나는 사형선고를 받은 것과 다름없다. 이제 내 인생은 껍데기만 남았다.」 그러나 그녀의 부모님은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부모님은 의족을 낀 스테파니에게 매일 다음과 같이 격려해주었습니다. “사랑하는 딸아, 네가 잃은 것은 몸의 전체 중 발목 하나뿐이란다. 우린 네가 반드시 재기할 수 있을 것이라고 믿는단다.” 부모님의 지속적인 격려와 사랑에 스테파니도 점점 자신이 다시 발레를 할 수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4년 동안의 혹독한 재활과 연습을 통해 1999년 2월 4일, 미국의 링컨 센터에서 다시 발레리나로 공연을 함으로 인간승리의 주인공이 되었습니다. 부모님의 사랑은 세상에서 가장 큰 사랑입니다. 힘들 때 격려와 사랑을 부어주신 부모님의 사랑에 감사드리고 그 사랑을 통해 하나님의 사랑을 깨달으십시오. 주님! 부모님을 공경하고 섬기는 계명을 어기지 않게 하소서! 부모님에게 감사의 편지와 작은 선물을 드리십시오.
설교 포인트

우리 인생의 모든 상황 속에 하나님의 권능이 함께합니다. 우리의 무능 속에서 하나님의 능력이 나타나며, 이것이 진정한 기적입니다.

적용

당신이 할 수 없는 것들을 하나님께 내어드리세요. 그분의 권능 위에 신뢰를 놓으면, 당신은 새로운 가능성을 경험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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