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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편함에서 나온 아이디어

📖 본문: 잠 14:12🏷 분류: 사례
불편함에서 나온 아이디어 보스턴의 사업가인 휴스턴은 출장 차 뉴욕으로 가고 있었습니다. 비행기를 타도 4시간이나 걸리는 먼 거리였기 때문에 업무를 보기 위해서 자료를 USB에 옮겨놨는데 공항에서 그만 집에 놓고 나왔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보통 사람이라면 ‘그렇게 중요한 걸 왜 깜박했지?’라고 자책하거나, ‘그냥 다녀와서 하지 뭐’라고 대수롭지 않게 여겼을 것입니다. 그러나 휴스톤은 ‘어디서나 인터넷이 되는데 왜 굳이 불편한 USB에 자료를 넣고 다녀야 하지?’라는 생각을 했고, 이 생각으로 인터넷만 되면 어디서나 파일을 올리고 받을 수 있는 ‘드롭 박스’라는 사업을 시작했습니다. ‘ODEO’라는 네트워크 서비스를 운영하는 팀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사업 실적이 좋지 않아 잠시 재충전을 위해 휴가를 떠났고, 기존의 SNS 서비스와는 달리 휴가지에서 서로에게 가볍게 연락할 수 있는 사이트를 만들었습니다. 사진 한 장과 짧은 글만 올릴 수 있는 이 서비스가 성공할 것이라고 생각한 멤버는 아무도 없었으나 이때 개발된 ‘트위터’는 지금 전 세계인이 사용하고 있는 SNS의 대명사가 되었습니다. 불편함이 때로는 새로운 아이디어가 되기도 합니다. 불평과 불만을 단순히 감정의 단계에서 소비하지 말고 더 나은 상황과 방법을 창출할 수 있는 선순환의 토대로 삼으십시오. 반드시 하는 모든 일이 다 형통합니다. 주님! 어려울 때 불평만하지 말고 주님이 어떤 아이디어를 주기를 기대하게 하소서. 작은 아이디어라도 무시하지 말고 실행할 방법을 알아보십시오.
설교 포인트

불편함과 문제는 창의성의 출발점입니다. 믿음 있는 그리스도인은 불평 대신 불편함을 기회로 보고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어낼 수 있습니다.

적용

당신이 현재 겪고 있는 불편함이 무엇인지 생각해보세요. 그것을 해결할 아이디어를 하나님께 기도하며 구해보세요. 문제가 축복이 되는 경험을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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