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불평과 불만

📖 본문: 엡 1:3🏷 분류: 묵상
불평과 불만 옛날 어떤 수도원에 아주 특별한 규칙이 있었습니다. 이곳에 들어오려는 수도사들은 모두 말을 한마디도 하지 않아야 한다는 규칙이었습니다. 그리고 일 년의 마지막 날에만 수도원장에게 한 마디의 말을 할 수 있었습니다. 어느덧 일 년이 지났고 수도원장은 새로 온 수도사에게 질문을 했습니다. 수도사는 무표정한 얼굴로 대답했습니다. “잠자리가 딱딱해서 너무 불편합니다.” 수도원장은 알았다고 대답했고 어느새 다시 일 년이 지났습니다. 이번에도 수도원장은 작년의 새로왔던 수도사에게 질문을 했고 이번에도 수도사는 무표정한 얼굴로 대답했습니다. “음식이 너무 맛이 없습니다. 먹기 힘들 정도입니다.” 수도원장은 잠시 생각한 뒤에 수도사에게 알았다고 대답했습니다. 그리고 다시 일 년이 지난 뒤 예년의 그 수도사가 다시 수도원장을 만났습니다. “더 이상 못 참겠습니다. 이제 그만두겠습니다.” 그러자 수도원장이 대답했습니다. “사실 난 자네가 그만둘 줄 알고 있었네, 2년 동안 나에게 한 두 마디가 모두 불평한 것뿐이니까.” 불평이 합당한 것 같은 상황이 있습니다. 하지만 그런 때야말로 우리는 불평대신 감사의 마음을 품어야 합니다. 주어진 상황에 감사하고 남에게 축복하는 말이 아니라면 아끼십시오. 매순간 내뱉는 말이 한 번 뿐인 귀중한 기회라고 생각하십시오. 주님! 입에서 언제나 감사와 축복이 나오게 하소서. 감사의 말과 축복의 말만 전하도록 노력하십시오.
설교 포인트

은혜와 축복에 대해 성경의 근거를 통해 신앙적 깨달음을 줍니다.

적용

은혜와 축복의 말씀을 실천하여 영적으로 성장해 보세요.

예수님구원축복영적성장감사평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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