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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행에 적응하는 시간, 일주일

📖 본문: 렘 29:11🏷 분류: 간증
불행에 적응하는 시간, 일주일 아름다운 테너 성악가 안드레아 보첼리를 아십니까? 이 사람은 안타깝게 나중에 후천적인 시각장애인이 됐어요. 이 사람은 법학을 공부해서 법학 박사 학위를 받았어요. 그런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사람은 성악에 대한 꿈을 버리지 못해서 그 사람은 성악을 공부하려 했습니다. 사람들은 이 사람을 받아주지 않았어요. 어떻게 맹인이 성악을 할 수 있겠느냐. 그리고 어떻게 무대에서 이와 같이 연주를 할 수 있겠느냐 해서 그가 배우려고 했을 때 그를 가르칠 사람이 없어요. 또 배울 돈도 없었고요. 그런데 그는 노력해서 결국 최고의 성악가가 되었어요. 그 사람이 쓴 책에 이런 말이 나오더라고요. ‘나는 불행에 적응하는데 일주일이면 충분하다.’ 나는 내게 주어진 불행에 적응하는데 일주일이면 충분하다. 일주일이면 나는 불행에 적응하고 이제 그 상태에서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의 일이 무엇인지를 찾아서 하고 누리고 즐긴다. 그래 우리는 누구든지 어려움이 있는 거예요. 누구든지 어려움이 있는 겁니다. 그런데 그 어려움의 때에 깊은 묵상을 통해서 어려움이 주는 의미를 생각하고 그것을 통해서 하나님이 나에게 무엇을 원하는가를 생각하며 주의 뜻을 이루는 것이 믿음의 백성의 모습이에요
설교 포인트

갑작스런 불행도 신앙 속에서 성장의 기회가 될 수 있다. 꿈을 포기하지 않고 새로운 방법을 찾는 것이 신앙이다.

적용

역경 속에서도 하나님의 계획을 믿고 나아가자. 불가능해 보여도 주님은 길을 열어주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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