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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교의 재앙

📖 본문: 롬 12:15🏷 분류: 간증
[겨자씨] 비교의 재앙 장 집사는 결혼하여 남매를 낳았다. 아들은 지혜가 많아 우등생이었고 과기고에서도 성적이 상위권이었다. 아들로 인해 행복했다. 그러나 중학교 다니는 딸은 공부를 못해 성적이 하위권에 머물렀다. 장 집사 부인 이 집사는 자신도 모르게 습관처럼 딸에게 말했다. “오빠 반절만이라도 돼라. 너를 볼 때마다 엄마는 맘 아파 견딜 수 없다.” 이런 식으로 아들과 공부 못한 딸을 비교하며 괴로워했다. 결국 견디다 못한 딸은 정신병원에 입원했다. 병원 가는 날 이 집사 가슴에는 못박히는 듯한 아픔이 있었다. 입원 3개월 만에 딸은 정신과 치료를 받고 퇴원했다. 그러나 이 집사는 병원에서 폐암 선고를 받고 치료받다 하늘로 떠났다. 비교급 인생은 안된다. 최상급 인생으로 살아야 한다. 이것이 창조의 원리요 질서다. 사람과 사람을 비교하면 안된다.
설교 포인트

부모의 비교는 자녀의 정체성을 훼손하고 정신적 질병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창조 원리는 각자를 고유한 존재로 받아들이는 것입니다.

적용

자녀의 약점을 다른 형제와 비교하지 말고, 그 자녀의 강점과 진전을 인정해주세요. 각 사람이 최상급으로서의 가치가 있음을 믿고 말해주세요.

비교자식부모정체성수용자존감차이사랑창조인정완벽함본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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