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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난과 비판의 구분

📖 본문: 마 7:1-5🏷 분류: 상담
비난과 비판의 구분 선생님으로부터 저능아라는 소릴 듣던 여학생이 있었습니다. 선생님은 그 학생을 볼 때마다 말했습니다. “너는 저능아라서 공부로는 성공할 수가 없단다. 그러니 일찍 장사나 기술을 배워서 미래를 대비하렴.” 나이가 어렸던 여학생은 그 말을 믿고 자신을 저능아로 생각했습니다. 그로부터 17년이 지난 후 그녀는 우연히 받게 된 지능테스트에서 자신의 아이큐가 160이란 걸 알았습니다. 자신이 저능아가 아닌 천재라는 걸 알게 된 그 여학생은 이 후 재능을 살려 많은 책들을 쓰고 발명을 해 특허를 냈으며 나중엔 기업까지 직접 운영하였습니다. 자기 자신을 저능아로 알았던 이 여학생은 상위 두뇌 2%만 들어갈 수 있는 멘사클럽의 회장 빅터 세리브리아코프 였습니다. 주위엔 진정어린 마음으로 비판을 해 주는 사람이 있고, 이유 없는 비난을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주위의 말을 전혀 듣지 않는 것도 문제지만 근거 없는 비난까지 수용하게 된다면 빅터처럼 자신의 가능성을 모른 체 살게 될 것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이고 하나하나가 세상에서 가장 귀한 존재들입니다. 이것만은 잊지 마십시오. 주위에서 그 누가 아무리 비난을 해도 스스로를 존귀하게 여기고 세상의 가장 소중한 존재로써 아끼며 살아나가십시오. 주님, 비난에 빠져 가능성을 허비하지 않게 하소서. 자신의 가능성을 제한하는 비난들은 모두 무시하십시오.
설교 포인트

비난은 상대를 무너뜨리려는 목적이지만, 비판은 더 나아지길 원하는 마음이다. 참된 사랑은 상대의 성장을 위해 건설적인 피드백을 줄 수 있다.

적용

어떤 상황에서 비난과 비판을 구분하고 있는가 점검해보자. 상대를 지적할 때 성장을 돕는 자세로 표현하는 연습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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