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빈의자

📖 본문: 마 4:4🏷 분류: 교육
들꽃편지(443)-빈의자 빈의자 비어있어야 쉼이 필요한 이들이 앉을 수 있습니다. 빈의자 쓸쓸해 보이지 않고 넉넉해 보이는 것은 쉼이 필요한 이에게 열려있기 때문입니다. 오늘 출근길, 의자는 많아도 꽉차서 앉을 자리도 없는 지하철 공간에서 빈의자를 그리워했답니다. 당신은 누군가의 빈의자가 될 수 있나요? 2010년 11월 26일(금) 김민수 목사 드림
설교 포인트

하나님의 말씀은 우리 삶의 모든 영역을 인도한다. 신앙은 고백이 아니라 실천이다.

적용

말씀을 자신의 삶에 적용하고 실천하십시오. 작은 순종이 모여 영적 성숙을 이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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