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사람을 많이 낚는 어부

📖 본문: 시 119:105🏷 분류: 간증
하나님은 우리에게 말씀하신다고 믿는다. “내가 너를 사람 낚는 어부로 세웠어. 너는 낚시와 그물과 투망이 있어. 너는 낚시질로 몇 마리의 고기를 잡아 올릴 수도 있고, 투망을 던져 몇 십 마리의 고기를 잡아 올릴 수 도 있고, 그물을 던져 몇 천 마리의 고기를 잡아 올릴 수도 있단다. 너는 무엇을 원하느냐? 성령의 큰 권능이 이미 네게 임했으니 큰 꿈과 믿음을 가지고 수많은 사람을 잡아 올리는 큰 어부의 삶을 살아라.” 하지만 마귀는 우리를 속인다. “너는 아무것도 없어. 빈손으로 고기를 잡아야 해. 그러니 한마디도 잡을 수 없어. 잡으려고 하면 미꾸라지처럼 빠져나가 버릴 거야. 네가 아무리 뛰어다녀도 한 사람도 전도할 수 없을 거야.” 이런 말에 속아서 자포자기 하는 성도들이 얼마나 많은가? 그들은 아예 전도할 생각조차 하지 않는다. “맞아. 나는 능력이 없어.” “나는 전도할 수 있는 은사가 없어.” “나는 말 주변이 없어.” “나는 사람들을 끌어당기는 매력이 없어.” “나는 낚시도 없고, 투망도 없고, 그물도 없어.” 아예 전도할 꿈도 꾸지 않는 수많은 사람들에게 성령께서 “너에게 이미 권능이 임했으니 곧 그 권능은 낚시와 같고 투망과 같고 그물과 같단다. 그것을 네가 사용해서 수많은 사람들을 잡아 올려라”라고 하신다. 예수님께서 베드로를 부르셨을 때 “나를 따라오너라. 내가 너로 사람을 낚는 어부가 되게 하리라”라고 하셨다. 이때 한 명씩 잡아 올리는 낚시꾼을 머릿속에 떠올릴 수 있다. 그런데 예수님께서 그를 어떻게 사용하셨는가? 한번 복음을 전파할 때 3000명, 5000명, 수만 명이 주님께로 돌아오게 되었다. 예수님은 ‘많은 고기를 잡아 올리는 큰 어부’를 말씀하신 것이다. 그렇다. 주님께서는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더 큰 전도의 능력을 주셨다. 그런데 그것을 갖고 있는 수많은 사람들이 그 사실을 전혀 모르고 있다. “나는 전도의 능력이 없어” 하면서 늘 금식하고 철야하며 울고만 있다. 그렇지 않다. 우리는 더 이상 안수를 받으러 여기저기 다니거나 금식하거나 울고만 있을 것이 아니라 이제는 나가서 복음을 전파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구체적인 꿈과 목표를 정해야 한다
설교 포인트

신앙의 마음으로 주어진 상황을 수용하고 하나님을 신뢰하는 것이 중요하다.

적용

이 말씀을 묵상하며 당신의 신앙생활에 적용해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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