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사랑과 영혼

📖 본문: 요 13:34-35🏷 분류: 간증
2000년 7월, 어느 병원 응급실에 한 젊은이가 얼굴에 큰 상처를 입은 채 구급차에 실려 왔습니다. 소생할 가망이 없었습니다. 담당의사는 가족들에게 임종을 맞을 준비를 하라고 했습니다. 임상 경험상 그 환자의 상태로는 10분 이상을 넘길 수 없을 것이 확실했습니다. 그런데 놀라운 일이 벌어졌습니다. 이틀이 지났는데도 그 꺼질 듯한 영혼이 그의 몸을 떠나지 않는 것이었습니다. ‘아, 저 영혼이 이 세상을 떠나지 못하는 이유라도 있는 것인가?’ 담당의사는 무언가 신비스러운 기분에 휩싸이면서 환자 옆에 서 있었습니다. 그때 임신한 여자가 황급히 들어와서 환자 옆에 오더니 하염없이 눈물을 흘리는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조금 후에 심전도가 멈추었습니다. 그 여자는 그의 부인이었습니다. 정말 사랑의 힘은 위대합니다. 죽음마저도 사랑 앞에서는 무기력해집니다. 어떤 고난도 사랑의 힘으로 극복할 수 있습니다. 사랑은 이 험한 세상을 살 가치가 있는 세상으로 바꿀 수 있는 유일한 원천입니다. 오늘도 하나님의 사랑을 기억하며 살아가는 하루가 되십시오. 주님! 하나님의 사랑이 내게 넘치게 하소서. 처음 예수님의 사랑을 깨달았던 때를 떠올리며 당시의 감격을 정리해봅시다.
설교 포인트

사랑의 힘은 죽음마저도 초월합니다. 하나님의 사랑은 이 험한 세상을 살 가치가 있는 세상으로 바꿀 유일한 원천입니다.

적용

하나님의 사랑을 기억하며 오늘 하루를 살아가십시오. 처음 예수님의 사랑을 깨달았던 감격을 다시 되살리는 시간을 가지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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