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 지는 놀 아래 고속도로를 가득 메운 차량 행렬! 무슨 까닭에 어디를 저렇게 다녀오는 것일까? 여전히 고향을 찾고 혈육을 그리워하며 길을 나선다는 것이 아직 남은 이 지구촌의 풍속이다. 언제까지 이러한 일이 계속 될까? 아니 언제까지라도 남아 있어야 할 지구촌의 풍속이어야 하지 않을까? 우리는 로봇이 아니라 미래의 그 어느 순간이 와도 따뜻한 피를 가진 인간으로서 살아 남아야 하는 것은 아니겠는가? 오늘은 놀진 하늘 아래 고속도로에 줄지어선 자동차들이 교통 체증이 아니라 사랑의 행렬로 보인다. *오늘의 단상* 포기를 모르는 맹목적인 집착은 가라앉는 배에서 뛰어내리지 않는 어리석은 용기입니다.
설교 포인트
신앙은 일회적 경험이 아니라 하나님과 함께 성장하는 평생의 여정입니다.
적용
당신의 영적 상태를 점검하고, 더욱 깊은 신앙의 길로 나아가기 위해 기도하고 말씀에 집중하세요.